행복영재육아1편-[수학,경제,세계지리]겨울방학 동안 똑똑한 아이로 키우려면[부루마불게임동영상]수학의 기본원리를 놀면서 익힌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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류수 입니다.
제가 강남에서 운영하던 미술학원까지 그만두면서 12년간 행복육아를 고집하면서 알게 된 행복영재육아의 노하우를 공개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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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울의 강북출신인 제가 경제관념이 생긴 건 정말 늦은 나이였습니다. 아이러니 하게도 경제관념을 초등, 중등, 고등도 아닌 대학원 때 였으니까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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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 미술교육과 대학원을 서울에서 다녔습니다.
그곳에서 강남 출신 친구들과 선생님들을 많이 만났어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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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의 부모님과 주변 어른들은 항상 성실해라!부지런해라!저축해라!를 고집하며 일관된 교육을 보고 배우며 자라던 저는 대학원 친구들을 만나면서 단기간에 부를 이루는 방법을 알게 됐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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친구들의 부모님은 해마다 해외여행을 다니셨고 강남에 집이 몇 채씩 있었으며 어머니와 아버님이 두 분이 항상 돈을 연구하고 계신다는 거였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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더욱이 친구들은 사업하는 남자친구를 만나 외제차를 몰고 다니며 다니고 싶은 직장이 있으면 스스로 알아서 찾아가고 인맥을 동원해서 아주 쉽게 입사를 한다는 사실이였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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더구나 스스로 사업을 하면서 단기간에 부를 이루기도 한다는 사실이 저에겐 충격에 가까웠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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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 그 이후에 단기간에 부자가 될 수 있는 계획을 세웠고 종잣돈을 모아 강남에 학원을 차렸지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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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러나 더 많은 충격은 제 친구들이 아닌 학원에 다니는 학생들과 학부모에게 더 많이 받았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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강남에선 어린 아이들이 부모님에게 영어,수학을 배우고 조부모에게 부동산과 금융교육을 받는다는 사실이였습니다.
7살 유치원 학생이 저보다 아파트 평수에 따른 집값과 외국차와 명품브랜드 가격을 훤히 꿰뚫고 있다는 사실에 충격을 받았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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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는 너무 궁금해서 학생에게 어떻게 부동산 가격을 그렇게 잘 아냐고 하니까 모두 할아버지가 알려주신다고 하더라구요.
이렇게 어릴 때 부터 부동산과 재테크 공부를 조부모가 학원과 학교를 돌아다니면서 직접 눈으로 보여주면서 세세하게 알려주는데, 부의 대물림을 받을 수 밖에 없겠구나~! 하고 느끼게 됐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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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가 초등학교 4학년 때 친하게 지내던 친구가 있습니다.
그 친구는 부모님이 교수라서 항상 외국에 자주 다녀왔고 저는 그 친구를 통해서 우리나라가 아닌 다른 나라의 문화를 살짝 접할 수 있었습니다. 그 중에 하나가 부루마불 게임이였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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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 때 부루마불 게임을 하면서 알게 모르게 부동산의 개념을 알게 된 거 같습니다.
그 친구의 오빠와 같이 우리 셋은 부루마블 게임을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했건 기억이 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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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금은 부루마블 게임이 흔한 게임이지만 전 그 당시 그 친구를 몰랐다면 보드게임이라는 것이 있다는 걸 전혀 모르고 자랐을 환경에서 성장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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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말 운이 좋게도 저는 저의 가정형편과 너무나 다른 부자친구들을 많이 사귀었습니다. 그래서 저는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꿈을 키우고 도전하는 성격을 갖게 되었나 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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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금 우리 아이들을 위해 무엇을 해주고 계시나요?
그냥 학원에만 보내고 마음 편하게 앉아 계시나요?
저는 강북과 강남의 학부모를 모두 만나면서 알게 된게 하나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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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이들은 부모님의 관심만으론 크게 성장할 수 없다는 사실입니다.
아이에게 커다란 세계가 있다는 걸 미리미리 자주 알려줘야 한다는 겁니다.

저는 아주 작은 세계에서 작은 꿈만 꾸면서 살아오다가 대학원에서 만난 친구들을 보면서 큰 꿈을 꾸게 되었답니다.

그게 바로 취업이 아닌 창업이라는 1인 기업을 만들 수 있다는 도전정신과 자신감이였습니다.

저는 제 아이들에게도 큰 자신감을 키워주고 싶습니다.
그래서 강남의 미술학원을 그만두고 육아에만 전념하고 싶어서 첫아이를 낳으면서 경력단절을 스스로 선택했습니다.

지금 생각하면 너무나 아까운 선택이지만, 또 다시 길게 생각하면 그 당시에 그만 두길 잘 했단 생각이 듭니다.

제가 일을 계속하고 있었다면 저희집 큰 딸은 아토피로 눈가와 입가에서 피가 흘렀을거고 둘째는 아마 지금 이 세상에 없었을 겁니다.

아이를 잘 키우고 싶다면 엄마가 바로서고 그 다음에 아이들에게 그 모습을 계속 보여주면 될까요? 세상은 그렇게 호락호락하지 않습니다. 세상사는 방법을 아이에게 직접 보여주고 알려줘야 하는게 방법이 딱히 없습니다. 그러다 보니 전 그 방법을 보드게임을 통해서 가르치고 있습니다.

저의 첫번째 행복육아1탄으로 [수학,경제,세계지리]를 모두 배울 수 있는 부루마불 게임을 선택했습니다.

요즘은 통합적 사고를 하지 않으면 창의력이 생길 수가 없습니다.
한 가지 과목에 치중하지 않고 다양한 방법으로 접근하는 게임식 교육법을 저는 추천합니다.

엄마가 충분히 놀아주면 아이들은 알아서 잘 놀고 스스로 자존감이 높아집니다.

행복한영재로 키우는 행복육아1편이였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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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돈을 정리할 수 있는 정리함이 있고 지폐가 코팅되었다고 해서 이 곳을 추천합니다.)
협찬 받지 않은 곳입니다.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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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상 재생시간 : 6:44